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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가장 싸게 보는 법 (2026 요금제·네이버플러스·카드 총정리)

티빙 요금제 3종부터 광고형 활용,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월 4,900원), 카드 할인, 프리미엄 4인 분할까지 — 매달 1만 원 이상 아끼는 실전 경로를 정리했습니다.

오티룸 편집3분 분량

티빙은 tvN·JTBC 방송 다시보기와 KBO 중계까지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토종 OTT입니다. 요금제가 광고형부터 프리미엄까지 넓게 나뉘어 있어, 고르기에 따라 월 1만 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가장 싸게 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티빙 요금제부터 정리

2026년 기준 티빙 요금제는 세 가지입니다.

  • 광고형 스탠다드 — 월 5,500원 · FHD · 동시 2명
  • 스탠다드 — 월 13,500원 · FHD · 동시 2명
  • 프리미엄 — 월 17,000원 · 4K · 동시 4명

광고형과 스탠다드는 화질·동시 접속이 같고 광고 유무만 다릅니다. 광고를 견딜 수 있다면 광고형만으로 월 8,000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가장 싸게 보는 4가지 방법

1. 광고형으로 시작

몰아보기 시즌이 아니라면 광고형(월 5,500원)으로 충분합니다. 프리미엄이 필요한 달만 올리고 평소엔 광고형으로 내리는 것만으로 연간 수만 원이 절약됩니다.

2.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활용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월 4,900원)에 가입하면 티빙 광고형이 포함됩니다. 네이버 쇼핑·페이 적립을 이미 쓰고 있다면 사실상 티빙을 공짜에 가깝게 보는 셈입니다.

멤버십·적립 혜택은 멤버십 결합 비교에서 한 번에 확인하세요.

3. 카드·통신사 할인

  • 하나카드 — 월 7,900원(광고형 기준)
  • BC카드 · 삼성카드 — 월 8,900~9,900원(스탠다드)
  • KT 결합 — 월 9,900원(스탠다드)

정가 스탠다드 13,500원을 카드 할인으로 9,900원 안팎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실적 조건은 카드·멤버십 할인 비교에서 확인하세요.

4. 프리미엄 4인 분할

프리미엄(월 17,000원)은 동시 4명입니다. 넷이 나누면 1인당 4,250원 — 광고형보다도 저렴합니다. KBO·오리지널을 4K로 보는 사람들끼리 묶기 좋습니다.

할인 경로 한눈에 비교

방법월 비용조건
광고형 스탠다드5,500원광고 시청
네이버플러스 포함4,900원멤버십 가입
하나카드 할인7,900원카드 실적
프리미엄 4인 분할4,250원(1인)4명 모집

어떤 방법이 나에게 맞을까

  • 광고가 괜찮다 → 광고형 또는 네이버플러스
  • 네이버를 자주 쓴다 →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이 1순위
  • 4K·스포츠를 즐긴다 → 프리미엄 4인 분할
  • 제휴 카드가 있다 → 카드 할인

웨이브와 겹치는 방송 콘텐츠가 많으니, 하나만 고른다면 티빙 vs 웨이브 비교OTT 요금제 비교를 함께 보세요. 티빙 요금제 상세는 티빙 서비스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가격은 변동될 수 있으니 가입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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